건설사업관리(CM) 대행

현지의 일을 본사가 보이게 만듭니다

현장은 미국 기준으로 관리하고, 보고는 한국 기준으로 드립니다.

현지 CM 사를 고용하면 엄청난 인건비에 한 번 놀라고, 해결 방안 없는 코멘트에 또 한 번 놀랍니다. 안전 담당은 교과서적인 이야기만 하고, 발주처 편에 서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대신 잔소리만 늘어놓습니다. 그것을 OSHA 에 그대로 보고해 되돌릴 수도 없게 만듭니다. 품질 직원은 남은 공기와 예산을 고려하지 않고 원칙적인 이야기만으로 발주처를 곤란하게 만듭니다.

발주자의 이익을 발주자 편에서 챙기는 자리는 비어 있고,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이 CM(Construction Management) 입니다.

한국 본사가 겪는 문제는 하나 더 있습니다 — 현지 GC 와의 회의는 영어로 진행되고, 기록은 미국식 문서로 남고, 본사는 매달 요약 보고만 받습니다. 문제를 알았을 때는 이미 청구서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 CM 대행은 두 가지를 약속합니다.

현장은 미국 기준으로. 원가·품질·안전을 현지 관행과 계약 조건 기준으로 관리하되, 지적에서 끝내지 않고 해결 방안을 함께 내놓겠습니다. 회의에 배석하고, 문서를 검토하고, 발주자 입장에서 이의를 제기합니다.

보고는 한국 기준으로. 주간 보고를 한국어로, 본사 결재 체계에 맞는 형식으로 드립니다. 결정이 필요한 사안은 선택지와 금액 영향까지 정리해 올립니다.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 경험만 있는 조언자가 아니라, 해결 방안과 실행력을 갖춘 보조인이 되겠습니다.

범위

발주 단계(시공사 선정 지원)부터 준공까지 전체, 또는 특정 구간(계약 협상, 기성 검증, 준공 검사)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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