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주처를 위한 현지 실무 대행
누구를 믿을지 판단할 근거를 대신 확보합니다 — 협력업체 검증 · 공사비 검증 · 인허가 대행.
미국에 공장을 짓는 일은 한국에서 짓는 일과 다릅니다. 절차가 달라서가 아니라, 누구를 믿을지 판단할 근거가 현지에 있기 때문입니다. 시공사의 라이선스가 유효한지, 견적이 그 지역 시세에 맞는지, 인허가가 실제로 몇 달 걸릴지 — 이 답은 전부 미국의 공개 기록과 현지 관행 속에 있고, 한국 본사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The Builders Ground 는 그 판단 근거를 대신 확보하는 회사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협력업체 검증 — 계약하려는 미국 업체의 라이선스·보증(Bonding)·안전 이력·실적을 공개 기록과 직접 확인으로 대조해 검증 보고서를 드립니다.
공사비 검증 — 받으신 견적이 현지 시세에 맞는지 항목별로 검증합니다. 예정가격 산정, 기성 청구 검증, 설계변경까지 다룹니다.
인허가 대행 — 카운티 사전협의부터 사용승인(CO)까지, 인허가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공사 전체를 발주자 편에서 관리해야 한다면 건설사업관리(CM) 대행을 보십시오.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 한국식 품셈 기준이나 사내 데이터로 예가를 잡고, 경영진 보고 뒤에 의지치로 10%를 깎은 예산으로 미국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하신다면, 그 투자는 보류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예산은 미국 현장에서 성립하지 않습니다. 어떤 업체에 어떤 견적을 받아야 하는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한국 업체는 비싸고 미국 업체는 싼 이유」
이런 분들이 찾으십니다
미국에 첫 공장을 짓는 제조기업의 본사 기획·구매팀. 미국 법인을 세웠지만 건설 발주는 처음인 주재원. 이미 공사 중인데 견적 변경이 계속 늘어나 검증이 필요한 발주처.
진행 방식
- 상담 요청 — 프로젝트 위치·규모·단계를 알려주십시오
- 범위 확정 — 필요한 것이 검증인지, 공사비인지, 인허가인지에 따라 범위와 기간을 정합니다
- 수행·보고 — 결과는 문서로 드립니다. 한국어 보고 체계입니다
최초 3개 업체 검증과 예가 접수는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