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을 잡아먹는 구간을 대신 뜁니다
관할 확인 · 사전협의 · 신청과 보완 대응 · 검사와 사용승인(CO)까지 전 과정을 맡습니다.
미국 공장 건설에서 일정이 밀리는 곳은 대개 시공이 아니라 인허가입니다. 그리고 인허가가 밀리는 이유의 상당수는 서류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 사전협의(pre-application meeting) 없이 접수부터 하면, 담당자가 처음 도면을 보는 자리가 곧 반려 사유를 찾는 자리가 됩니다.
저희는 인허가를 관할 기관별 실제 절차 기준으로 대행합니다.
- 관할 확인 — 부지가 어느 카운티·시 관할인지, 어떤 인허가가 몇 개 필요한지 목록화
- 사전협의 — 담당 부서와의 협의 일정을 잡고 배석·통역
- 신청·보완 대응 — 접수, 심사 중 보완 요구(comment) 대응
- 검사·사용승인 — 단계별 검사(inspection) 일정 관리, 사용승인(CO) 취득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 Air Permit 은 전략을 잘못 짜면 4개월짜리 Minor permit 이 9~12개월짜리 Major 로 넘어갑니다. 어떤 허가를 어떤 순서로 넣을지가 곧 공기입니다.
「미국 인허가 이야기」
왜 저희인가
인허가는 결국 사람이 심사합니다. 저희는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해당 관할과 해당 인허가 종류에 맞는 가장 적절한 현지 대행 전문가(agent)를 찾아 선임하고, 그 진행을 발주처 편에서 관리합니다. 어느 창구에 누구를 세우느냐가 소요 기간을 가릅니다.
